1위를 지키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무엇을 지킬지 고르는 일이 먼저이고, 돈만 쓰고 아무것도 만들지 않는 키워드를 걷어내는 일이 그다음입니다.
지금 쓰는 키워드만으로는 놓치는 검색이 있습니다.
네이버 키워드 도구로 연관 검색어와 월간 검색수를 가져옵니다. 쓸 만한 것을 골라 광고그룹에 바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공식 API로 광고그룹에 키워드를 추가합니다. 네이버 광고 화면을 따로 열지 않아도 됩니다.
키워드마다 실제 검색량을 붙입니다. 검색이 거의 없는 키워드에 입찰가를 올리고 있었다면 여기서 드러납니다.
모든 키워드를 1위로 둘 필요는 없습니다. 경쟁이 센 키워드는 1위를, 덜한 키워드는 3~5위를 목표로 두면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키워드를 지킵니다.
키워드별로 목표 순위를 정합니다. PC와 모바일을 다르게 둘 수도 있습니다.
1위부터 5위까지 각각 얼마가 필요한지 네이버 공식 추정으로 조회합니다. 선택한 키워드를 한 번에 조회할 수도 있습니다.
추정가대로 넣었는데도 밀려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 값을 보고 조정하는 것이 자동입찰의 핵심입니다.
클릭은 나는데 문의로 이어지지 않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그런 키워드가 예산의 상당 부분을 먹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간 검색수와 실제 클릭을 나란히 놓습니다. 검색이 거의 없는데 입찰가만 높은 키워드가 먼저 눈에 띕니다.
부정클릭 차단 옵션을 쓰고 계시면 그 키워드가 실제 문의를 만들었는지까지 봅니다.
자동입찰을 켜 둔 키워드가 요금제 한도를 넘으면, 클릭과 입찰가가 높은 순으로 남기고 나머지를 자동으로 끕니다. 무엇이 꺼졌는지 목록으로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