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입찰

밀리면 되올리고,
필요 이상은 올리지 않습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API로 목표순위 유지에 필요한 입찰가를 계산하고, 정해진 주기마다 그만큼만 조정합니다. 사람이 화면을 보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손으로 관리할 때 생기는 세 가지

성실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01

타이밍을 못 맞춘다

경쟁사는 밤에도 주말에도 입찰합니다. 그때 밀리면 다음 근무일까지 2위 자리에서 노출됩니다.

02

추정가가 틀린다

네이버가 주는 1위 추정가는 참고값입니다. 그대로 넣으면 과하게 올라가거나 여전히 밀립니다. 실제 노출 순위를 보고 보정해야 합니다.

03

과열되면 폭주한다

서로 따라 올리면 입찰가가 끝없이 올라갑니다. 멈출 조건을 미리 정해 두지 않으면 하루 예산이 오전에 소진됩니다.

한 주기에 일어나는 일

정해진 주기마다 이 순서를 그대로 돕니다. 모든 단계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실수로 광고비를 태우지 않도록

자동입찰은 실제로 돈을 쓰는 기능입니다. 그래서 막는 장치를 여러 겹 두었습니다.

범위

최대입찰가

정해 두신 최대입찰가를 절대 넘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직접 정하고 언제든 바꿉니다.

바닥

최저 70원

너무 낮게 내려 노출을 잃지 않도록 바닥값을 둡니다.

잔액

잔액 게이트

비즈머니가 부족하면 입찰을 올리지 않습니다. 곧 멈출 광고의 입찰가만 올려 두는 일을 막습니다.

감액

3중 게이트

내릴 때는 세 조건을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한 번의 이상값으로 순위를 잃지 않습니다.

모의

실입찰 OFF 상태

처음에는 계산만 하고 네이버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확인하신 뒤 켜시면 됩니다.

기록

되돌아볼 수 있게

모든 변경이 사유와 함께 남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도 남습니다.

요금제에 따라 10분~60분마다

밀린 것을 빨리 알아챌수록 2위 자리에서 노출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확인 주기를 요금제로 나눴습니다. 계정마다 따로 정할 수도 있습니다.

스타터

60분마다

한 시간에 한 번 전 키워드의 순위와 추정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것만 조정합니다.

스탠다드

30분마다

경쟁이 있는 키워드라면 여기부터가 편합니다.

프로

10분마다

경쟁이 치열한 지역·진료과목에 씁니다. 계정별로 더 짧게 협의할 수 있습니다.

시간마다 다르게 지킵니다

하루 종일 같은 순위를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문의가 몰리는 시간에만 세게 지키고 그 외에는 힘을 빼면,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문의를 받습니다.

스케줄

시간대별 목표순위

시간 구간마다 목표순위를 다르게 정합니다. 점심·저녁처럼 검색이 몰리는 때만 1위로 두고 새벽에는 낮춰 둘 수 있습니다.

상하한

시간대별 입찰 범위

구간마다 입찰 상한과 하한도 따로 둘 수 있습니다. 경쟁이 심한 시간에만 상한을 올리는 식입니다.

범위

그룹 또는 키워드 단위

광고그룹 전체에 걸 수도 있고 특정 키워드에만 걸 수도 있습니다. 광고가 꺼져 있는 동안에는 스케줄도 함께 멈춥니다.

키워드가 수백 개여도
한 번에 겁니다

처음 세팅할 때와 정리할 때가 가장 손이 많이 갑니다. 그 두 가지를 한 번에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전체 OFF→선택 ON

처음 세팅

계정 전체 자동입찰을 한 번에 끄고, 지킬 것만 골라 켭니다. 하나씩 만지지 않아도 됩니다.

일괄 설정

목표순위·상하한

선택한 키워드나 광고그룹 전체에 목표순위와 입찰 상하한을 한 번에 겁니다.

추정가 일괄 조회

지금 얼마가 필요한가

선택한 키워드의 목표순위 추정가를 한 번에 조회하고, 그대로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도까지 줄이기

정리

자동입찰을 켠 키워드가 요금제 한도를 넘으면 클릭·입찰가가 높은 순으로 남기고 나머지를 끕니다. 무엇이 꺼졌는지 목록으로 보여 드립니다.

무클릭 포함

노출 강제

아직 클릭이 없는 키워드도 자동입찰 대상에 넣을 수 있습니다. 새 키워드를 띄울 때 씁니다.

담당팀 일괄 배정

다계정 운영

여러 광고계정을 골라 담당 팀을 한 번에 배정합니다.

새는 곳을 같이 봅니다

입찰만 봐서는 광고비가 왜 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잔액과 효율을 함께 봅니다.

잔액

비즈머니 감시

잔액이 마르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지금 소진 속도로 며칠 남았는지도 함께 봅니다.

허수

허수 키워드 탐지

돈은 쓰는데 문의로 이어지지 않는 키워드를 짚어 드립니다.

리포트

2년치 결산

월별·키워드별로 얼마 썼고 어떤 결과였는지 남습니다. 집계가 늦어지면 그것도 알려 드립니다.

정말 1위를 보장하나요?
아니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검색광고 순위는 경쟁 광고주의 입찰, 품질지수, 네이버의 노출 알고리즘으로 정해지고 그건 저희가 통제할 수 없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밀린 것을 빨리 알아채고 정해진 범위 안에서 되올리는 것입니다. 성과를 보장한다는 말은 드리지 않습니다.
광고비가 갑자기 늘어나지는 않나요?
최대입찰가를 넘지 않습니다. 그 값은 광고주가 직접 정하고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잔액이 부족하면 올리지 않고, 감액은 세 조건을 다 통과해야 합니다. 그래도 저희 과실로 최대입찰가를 넘겼다면 그 초과분은 저희가 배상합니다(이용약관 제11조).
얼마나 자주 조정하나요?
계정마다 주기를 정할 수 있습니다. 경쟁이 심한 키워드는 짧게, 그렇지 않으면 길게 둡니다. 너무 짧게 두면 네이버 API 호출 한도에 걸리므로 상담 때 함께 정합니다.
기존에 쓰던 입찰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같은 계정에 두 프로그램이 동시에 입찰하면 서로 덮어써서 광고비만 올라갑니다. 도입하실 때 한쪽을 꺼 주셔야 합니다. 무료 진단 기간에 비교해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지금 몇 개나 밀려 있는지 보시겠습니까?

광고계정을 연결하면 1위에서 밀린 키워드를 무료로 짚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