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API로 목표순위 유지에 필요한 입찰가를 계산하고, 정해진 주기마다 그만큼만 조정합니다. 사람이 화면을 보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성실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경쟁사는 밤에도 주말에도 입찰합니다. 그때 밀리면 다음 근무일까지 2위 자리에서 노출됩니다.
네이버가 주는 1위 추정가는 참고값입니다. 그대로 넣으면 과하게 올라가거나 여전히 밀립니다. 실제 노출 순위를 보고 보정해야 합니다.
서로 따라 올리면 입찰가가 끝없이 올라갑니다. 멈출 조건을 미리 정해 두지 않으면 하루 예산이 오전에 소진됩니다.
정해진 주기마다 이 순서를 그대로 돕니다. 모든 단계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지금 몇 위에 나오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추정가가 아니라 실제 노출을 봅니다.
네이버 공식 API로 목표순위 유지에 필요한 입찰가를 가져옵니다.
밀렸으면 올리고, 필요 이상으로 높으면 내리고, 맞으면 그대로 둡니다. 내리는 쪽을 더 까다롭게 두었습니다 — 한 번 튄 값 때문에 순위를 잃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최대입찰가를 넘지 않는지, 비즈머니 잔액이 남았는지, 감액 조건 세 가지를 모두 통과했는지 확인한 뒤에만 실제로 바꿉니다.
무엇을 왜 얼마로 바꿨는지 남깁니다. 이번 달 광고비가 왜 이렇게 나왔는지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자동입찰은 실제로 돈을 쓰는 기능입니다. 그래서 막는 장치를 여러 겹 두었습니다.
정해 두신 최대입찰가를 절대 넘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직접 정하고 언제든 바꿉니다.
너무 낮게 내려 노출을 잃지 않도록 바닥값을 둡니다.
비즈머니가 부족하면 입찰을 올리지 않습니다. 곧 멈출 광고의 입찰가만 올려 두는 일을 막습니다.
내릴 때는 세 조건을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한 번의 이상값으로 순위를 잃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계산만 하고 네이버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확인하신 뒤 켜시면 됩니다.
모든 변경이 사유와 함께 남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도 남습니다.
밀린 것을 빨리 알아챌수록 2위 자리에서 노출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확인 주기를 요금제로 나눴습니다. 계정마다 따로 정할 수도 있습니다.
한 시간에 한 번 전 키워드의 순위와 추정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것만 조정합니다.
경쟁이 있는 키워드라면 여기부터가 편합니다.
경쟁이 치열한 지역·진료과목에 씁니다. 계정별로 더 짧게 협의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같은 순위를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문의가 몰리는 시간에만 세게 지키고 그 외에는 힘을 빼면,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문의를 받습니다.
시간 구간마다 목표순위를 다르게 정합니다. 점심·저녁처럼 검색이 몰리는 때만 1위로 두고 새벽에는 낮춰 둘 수 있습니다.
구간마다 입찰 상한과 하한도 따로 둘 수 있습니다. 경쟁이 심한 시간에만 상한을 올리는 식입니다.
광고그룹 전체에 걸 수도 있고 특정 키워드에만 걸 수도 있습니다. 광고가 꺼져 있는 동안에는 스케줄도 함께 멈춥니다.
처음 세팅할 때와 정리할 때가 가장 손이 많이 갑니다. 그 두 가지를 한 번에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정 전체 자동입찰을 한 번에 끄고, 지킬 것만 골라 켭니다. 하나씩 만지지 않아도 됩니다.
선택한 키워드나 광고그룹 전체에 목표순위와 입찰 상하한을 한 번에 겁니다.
선택한 키워드의 목표순위 추정가를 한 번에 조회하고, 그대로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자동입찰을 켠 키워드가 요금제 한도를 넘으면 클릭·입찰가가 높은 순으로 남기고 나머지를 끕니다. 무엇이 꺼졌는지 목록으로 보여 드립니다.
아직 클릭이 없는 키워드도 자동입찰 대상에 넣을 수 있습니다. 새 키워드를 띄울 때 씁니다.
여러 광고계정을 골라 담당 팀을 한 번에 배정합니다.
입찰만 봐서는 광고비가 왜 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잔액과 효율을 함께 봅니다.
잔액이 마르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지금 소진 속도로 며칠 남았는지도 함께 봅니다.
돈은 쓰는데 문의로 이어지지 않는 키워드를 짚어 드립니다.
월별·키워드별로 얼마 썼고 어떤 결과였는지 남습니다. 집계가 늦어지면 그것도 알려 드립니다.